
27일 신한라이프에 따르면 이번 조사에서 회사는 상담 서비스 전문성과 신뢰성, 신속·정확한 상담 품질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상담사 연결 가능 시간 확대와 디지털 기반 비대면 상담 체계 고도화 등 고객 접근성과 경험 향상을 위한 노력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신한라이프는 콜센터 업무시간을 20시까지 연장했다. 직장인 고객이 퇴근 후에도 필요한 서비스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또 입출금 서비스를 24시간으로 확대, 고객 생활 패턴에 맞춰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선택 폭을 넓혔다.
70세 이상 고령층 고객을 위해선 전화 시 ARS 연결없이 전문 상담사와 통화할 수 있는 ‘SOL메이트 시니어 콜센터’를 운영 중이다. 인공지능(AI) 기반 상담 요약 안내 서비스로 통화 종료 후 고객 상담 내용을 쉽게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고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품질 개선과 고객 접근성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향후 고객 관점에서 상담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차별화 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