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복지 확대·협력 사업 발굴 추진

전자랜드는 지난 1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대한물리치료사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형영 전자랜드 대표이사와 오흥석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내·외협력 부회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보유 채널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 전자랜드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가전·휴대폰 상담 서비스를 기반으로 협회 임직원과 가족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협회는 내부 네트워크를 통해 협력 내용을 공유하며 사업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전자랜드가 제공하는 혜택은 구매 금액별 추가 리워드, 휴대폰 무료 점검 서비스, 통신사 결합상품 이용 혜택, 월별 특가 상품 안내 등이다. 혼수와 생일 고객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도 포함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순 복지 지원을 넘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전자랜드는 협회와의 협업 범위를 넓혀 새로운 상생 모델을 모색하고, 협회는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대한물리치료사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협회 임직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사업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