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베스트브랜드대상’ 4년 연속 1위

티엠티피자는 ‘TOO MUCH TOPPING’이라는 브랜드명에 걸맞게 풍성한 원재료 투입을 강점으로 삼고 있다. 단순히 양적인 물량 공세에 그치지 않고 도우, 소스, 치즈와의 밸류리포트(맛의 완성도)를 맞추는 데 초점을 맞춰왔다. 시그니처 메뉴를 포함한 다각적인 라인업 구성을 통해 충성 고객층을 확보해 왔다.
이에 국소비자 베스트브랜드 대상(CBBA)으로부터 ‘2026 한국소비자베스트 브랜드대상’ 고객만족 피자 부문 4년 연속 1위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번 수상은 마케팅 위주의 단기적 성과가 아닌 실제 소비자들의 이용 만족도와 높은 재구매율 등 실질적인 지표를 근거로 선정되었다는 점에서 브랜드 가치를 입증한다고 티엠티피자 측은 설명했다.
티엠티피자 최연호 대표는 “피자는 토핑의 양도 중요하지만 결국 고객이 다시 찾게 만드는 것은 맛의 균형”이라며 “티엠티피자는 치즈와 소스, 도우, 토핑 각각의 조화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메뉴를 개발해 왔고, 이러한 철학이 고객 만족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외식업 창업 시장이 점점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 속에서도 티엠티피자는 차별화된 메뉴 경쟁력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모델 구축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