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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티 마우스, 오늘(11일) ‘엠카운트다운’ 출연…2026년 버전 ‘톡톡’ 무대 최초 공개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6-11 07:20

마이티 마우스, 오늘(11일) ‘엠카운트다운’ 출연…2026년 버전 ‘톡톡’ 무대 최초 공개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Mighty Mouth)가 2026년 버전 ‘톡톡’ 무대로 음악 방송을 물들인다.

소속사 측은 11일 “마이티 마우스가 오늘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리메이크 음원 ‘톡톡(Tok Tok) (Feat. 딘딘, 소야)’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마이티 마우스는 피처링 아티스트 소야와 함께 청량감 넘치는 무대를 완성한다. 마이티 마우스 특유의 위트 넘치는 랩과 퍼포먼스는 소야의 시원한 보컬과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여름 감성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색다른 시너지를 더한다. 마이티 마우스는 피프티피프티와 세대를 초월한 케미스트리로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마이티 마우스가 지난 9일 발매한 ‘톡톡’은 자신들의 정규 2집 ‘Mighty Fresh(마이티 프레시)’ 타이틀곡을 약 15년 만에 자체 리메이크한 트랙이다. 원곡자 마이티 마우스와 소야는 믿고 듣는 조합으로서 탄탄한 음악적 호흡을 선보였고, 새롭게 피처링으로 참여한 딘딘의 목소리는 듣는 즐거움을 배가하고 있다.

음원 발매에 이어 더욱 업그레이드된 ‘톡톡’ 무대로 돌아오는 마이티 마우스는 듀오만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무더위를 날릴 전망이다.

한편, 마이티 마우스는 오는 14일과 15일 개최되는 ‘2026 울산뮤직페스티벌’ 무대에도 오르며 올여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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