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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HRD아카이브’ 5년 연속 운영...중소기업 교육비 최대 90% 지원

김민혁 기자

입력 2026-06-11 15:34

정부지원 직무교육으로 중소기업 인재 육성 지원, 체계적 학습 로드맵·전담 운영 서비스 제공

제공=휴넷
제공=휴넷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휴넷(대표 조영탁)이 중소기업 재직자를 위한 정부지원 교육 사업 ‘HRD아카이브’를 5년 연속 운영하며 중소기업 인재 경쟁력 강화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HRD아카이브는 중소기업이 직무 교육을 보다 부담 없이 도입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정부지원 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 콘텐츠부터 운영 지원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정부 지원을 통해 교육비의 최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중소기업의 교육 투자 부담을 크게 낮추고 있다.

휴넷은 기업교육 27년간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HRD아카이브를 운영하며, 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 체계를 구축했다. 휴넷 L&D 연구원이 설계한 체계적인 학습 로드맵을 기반으로 교육 과정이 구성되며, 직무 역량 향상에 필요한 핵심 콘텐츠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또한 약 8천여 개의 검증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해 기업이 업종과 직무에 맞는 교육 과정을 효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 과정 설계부터 운영까지 기업이 보다 안정적으로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도록 기업별 전담 운영 매니저를 배정하고, 조직 단위 학습이 가능한 기업 전용 연수원 환경도 함께 제공한다.

특히 휴넷은 HRD아카이브를 5년 연속 운영하며 축적한 운영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맞춤형 교육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단순히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체계적인 학습 설계와 운영 지원을 통해 기업이 지속 가능한 인재 육성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는 평가다.

무엇보다 정부지원 사업을 통해 교육비 최대 90% 지원이 가능해 교육 예산이 제한적인 중소기업도 양질의 직무 교육을 도입할 수 있으며, 실질적인 조직 역량 강화와 인재 육성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휴넷 관계자는 “HRD아카이브는 중소기업이 교육비 부담을 줄이면서도 체계적인 직무 교육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부지원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5년 연속 운영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교육 콘텐츠와 운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기업의 인재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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