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의 55% 이상을 귀리로 구성했으며, 대두단백과 해바라기단백까지 더해 단백질 함량을 강화했다. 제품 1봉지(50g) 기준 단백질 함량은 6.6g, 식이섬유는 3.6g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고단백·고식이섬유 표시 기준을 충족한다. 두 제품의 칼로리 또한 190kcal 이하다.
‘밸런스 오트밀 감자크림’은 치즈와 유크림에 포슬한 감자를 더했다. ‘밸런스 오트밀 소고기미역’은 식단 관리 레시피로 SNS에서 화제를 모은 ‘오트밀 미역죽’을 편의식 형태로 구현한 제품이다.
제품에 뜨거운 물 200ml를 넣고 잘 저어주면 3분 뒤 완성된다. 꾸덕한 질감을 선호하는 소비자는 조리 후 5분 뒤 섭취하면 된다.
최민성 대상 상온편의식팀장은 “밸런스 오트밀은 그 동안 주로 음료로 소비되던 오트를 포만감 있는 따뜻한 한 끼 식사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고품질 오트를 베이스로 맛은 물론 영양분, 간편함과 가성비까지 모두 갖춘 만큼 ‘밸런스 오트밀’과 함께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한 끼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