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SPR, 2023년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 이후 재고 늘리며 4억1500만배럴에 달하기도

15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는 이날 美에너지부가 공개한 자료를 인용, 미국의 전략비축유가 3억4030만배럴로 1983년 7월말이후 40여년만에 최저치로 줄어들었다고 보도했다.
미국의 전략비축유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2023년 7월 바이든행정부가 에너지 쇼크를 방지하기 위해 3억4680만배럴로 피크를 이뤘다.
올해들어 트럼프행정부는 이란 전쟁이 발발한 이후 에너지 가격 안전을 위해 1억7200만배럴를 방출한 바 있다.
이 당시 전략비축유는 4억1500만배럴에 달하기도 했다.
이성구 전문위원 ttintl1317@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