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서 ‘콜라겐 바운스 업 듀얼크림’ 집중 홍보

이번 팝업 행사는 현지 마케팅 기업 PAGE-ONER의 주관 하에 지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일본 도쿄 시부야의 복합 문화공간 ‘LAIDOUT SHIBUYA’에서 개최됐다. Snp를 비롯한 국내 유망 뷰티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사흘간 인플루언서 및 현지 뷰티 소비자를 포함해 총 3,000여 명이 방문해 K-뷰티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행사에서 Snp는 최근 일본 유력 이커머스 플랫폼인 큐텐(Qoo10)에 론칭한 ‘콜라겐 바운스 업 듀얼크림’을 선보였다. 현장 부스에서는 방문객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테스트 존을 운영하고 미디어를 연계한 다각적인 프로모션을 전개해 일본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했다.
행사 첫날인 22일에는 초청 인플루언서 및 뷰티 업계 관계자 450여 명이 참석한 ‘인플루언서 데이’가 진행됐다. 이후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행사에도 약 2,500명이 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했다.
Snp는 현장 스탬프 투어 및 큐텐 공식몰 연동 이벤트를 병행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집중했다. 브랜드 측 설명에 따르면 행사 직후 Snp 재팬의 공식 인스타그램 및 X(구 트위터) 채널 팔로워 수가 급증하고, 현지 유저들의 자발적인 리뷰 콘텐츠가 확산되는 등 톡톡한 마케팅 효과를 누렸다.
또한 현장 방문객들은 듀얼 구조 제형과 속광 피부 표현 등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일부 소비자들은 메가와리 기간 구매 의사를 직접 언급하는 등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에스디생명공학 관계자는 “이번 코스큥 팝업을 통해 일본 현지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Snp 브랜드와 콜라겐 바운스 업 라인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일본 시장 내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며 글로벌 K-뷰티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