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현장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 육성을 목표로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인적·물적 자원 교류, 맞춤형 현장 교육 활성화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올해로 3년 연속 ‘베스트직업훈련기관(BHA)’ 및 ‘대전RSC 우수훈련기관’에 선정되며 교육 품질을 인정받은 현대직업전문학교는 과정평가형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전기차 정비 등 트렌디한 국비지원 무료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교육생 1인당 평균 2.5개의 자격증 취득과 98%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며 큰 성과를 내고 있다.
만 15세 이상 자동차정비 분야의 취업 희망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전내일배움카드 및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의 경우 교육비 전액에 대해 국비지원을 통한 무료 교육으로 진행된다.
유성식 이사장은 “글로벌 브랜드 및 지역 기관과의 협력으로 교육생들에게 최고 수준의 실무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정비 교육의 요람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