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ad
ad

logo

ad
ad

HOME  >  사회

현대직업전문학교, HS효성더클래스·대전RSC와 자동차정비 인재 양성 위해 맞손

김민혁 기자

입력 2026-06-19 14:18

사진제공 : 현대직업전문학교
사진제공 : 현대직업전문학교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대전 현대직업전문학교(이사장 유성식)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사인 ‘HS효성더클래스㈜’, 대전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대전RSC)와 대전 지역 혁신 및 맞춤형 자동차 정비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현장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 육성을 목표로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인적·물적 자원 교류, 맞춤형 현장 교육 활성화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올해로 3년 연속 ‘베스트직업훈련기관(BHA)’ 및 ‘대전RSC 우수훈련기관’에 선정되며 교육 품질을 인정받은 현대직업전문학교는 과정평가형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전기차 정비 등 트렌디한 국비지원 무료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교육생 1인당 평균 2.5개의 자격증 취득과 98%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며 큰 성과를 내고 있다.

만 15세 이상 자동차정비 분야의 취업 희망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전내일배움카드 및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의 경우 교육비 전액에 대해 국비지원을 통한 무료 교육으로 진행된다.

유성식 이사장은 “글로벌 브랜드 및 지역 기관과의 협력으로 교육생들에게 최고 수준의 실무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정비 교육의 요람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