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2022년 이어 2026년 평가서도 최고 등급 유지
생활위생 전문기업 쌍용C&B는 세종공장이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이 실시한 '공정안전관리 이행상태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등급은 지난 1일부터 적용됐다.

세종공장은 2018년과 2022년 평가에 이어 올해 평가에서도 S등급을 유지했다. 쌍용C&B는 정기 평가에서 같은 등급을 이어가며 공장 안전관리 체계의 지속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PSM 평가는 사업장의 공정 위험요소 관리와 사고 예방 체계를 살피는 절차다. 유해·위험 설비를 다루는 제조 현장에서는 평가 결과가 안전관리 수준을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쌍용C&B는 화장지류 '코디', 물티슈 '코디·베피스', 생리대 '오닉', 유아기저귀 '베피스', 시니어기저귀 '키퍼스' 등 위생용품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쌍용C&B 관계자는 "3회 연속 S등급은 세종공장의 안전관리 체계가 현장에서 유지되고 있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사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