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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bnt 연예인 봉사단, 유기견 보호소서 봉사활동

입력 2026-07-07 07:52

파주 보호소 찾아 환경 정비·유기견 돌봄…생명존중 문화 확산

 굽네치킨, bnt 연예인 봉사단과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 진행 (사진 제공=지앤푸드)
굽네치킨, bnt 연예인 봉사단과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 진행 (사진 제공=지앤푸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굽네치킨은 bnt 연예인 봉사단과 함께 유기견 보호소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4일 경기 파주시에 있는 유기견 보호소 '유기견 사랑하는 천사들'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보호소 환경을 정비하고 유기견을 돌보며 유기동물 보호와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현장에는 배우 예지원, 사강, 카슨, 조이 알브라이트, 가수 한이서를 비롯해 모델과 아나운서, 미스코리아, 인플루언서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견사 정비와 보호소 환경 개선, 유기견 돌봄 활동을 함께했다.

'유기견 사랑하는 천사들'은 새로운 가족을 찾기 전까지 유기견을 보호하는 시설이다. 이번 활동은 보호소 운영을 지원하는 한편, 유기동물 입양과 생명 존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굽네치킨과 함께하는 bnt 연예인 봉사단은 지난해부터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에도 연탄 나눔과 유기견 보호소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이 유기동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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