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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르드, 신제품 '글루타티온 토닝 아이크림' 출시

입력 2026-07-08 09:57

고순도 성분·디바이스 결합으로 차별화…아이케어 제품군 확대

사진=뉴셀렉트
사진=뉴셀렉트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컨셉인 산하 뷰티 전문기업 뉴셀렉트의 스킨케어 브랜드 샤르드는 눈가 브라이트닝 관리를 위한 신제품 '글루타티온 토닝 아이크림'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는 최근 자외선 노출과 피로 누적 등으로 다크서클과 눈가 색소침착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점을 반영해 이번 제품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신제품은 98% 이상의 고순도 글루타티온 3만ppm과 나이아신아마이드, 비타민 C 유도체를 함유했다. 회사 측은 멜라닌 생성 과정과 색소침착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제품을 설계했다고 밝혔다.

비타민 10종은 리포좀 공법으로 캡슐화해 피부 전달력을 높이도록 구성했다. 판테놀과 알란토인도 함유해 민감한 눈가 피부를 고려했으며, 끈적임을 줄인 제형을 적용해 아침과 저녁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에는 디바이스 일체형 애플리케이터를 적용했다. 분당 최대 1만5000회의 미세 진동과 약 40도의 온열 기능을 지원하며, 진동과 온열, 듀얼 등 3가지 모드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샤르드는 피부 상태에 맞춘 홈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 신제품은 볼륨·탄력 중심의 기존 아이케어 라인에 브라이트닝 기능을 추가한 제품이다.

샤르드 관계자는 "피부 고민에 맞춘 성분과 홈케어 기술을 결합한 제품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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