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다쿰 관계자는 가정 밖 청소년, 이주배경 청소년, 자립준비청년, 보호아동 등 아동·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해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채문선 탈리다쿰 대표는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탈리다쿰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창남 희망친구 기아대책 회장은 탈리다쿰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기부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빠짐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