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인쿠폰은 매일 오전 10시 웹투어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발급되며 익일 오전 7시까지 사용 가능하다. 일반 숙박 최대 3만원, 동일 숙소 2박 이상 연박 예약 시 최대 7만원 할인이 적용된다.
쿠폰 적용 대상은 부산·대구와 강원·충남·전남·경북·경남 등 지정 시·군으로, 강원 평창·양양·홍천, 충남 태안·보령, 전남 담양·완도, 경북 안동·울릉·울진, 경남 남해·하동 등 여름 대표 여행지가 포함됐다.
웹투어는 정부 혜택 외에도 행사 대상 숙소 예약 시 8% 즉시할인과 카드 추가 할인, 여행 완료 후 10% 할인쿠폰을 별도 제공한다.
웹투어 관계자는 "숙박세일 페스타 연장으로 여름 휴가를 늦게 계획하는 고객들도 정부 지원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