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측은 13일 “미미가 지난 12일 오마이걸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싱글 'Bish Bash Bosh'(비시 배시 보시)의 콘셉트 포토를 추가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미미는 턴테이블과 믹서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디제잉에 몰두한 모습이다. 미미는 카메라를 향해 과감한 포즈를 취하는 등 역동적인 에너지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특히, 미미는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포티 룩에 볼드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힙한 감성을 배가했다.
이처럼 미미는 앞선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 다양한 일상의 공간을 자신만의 음악적 취향으로 채워내며 감성적인 모습을 보여줬다면,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서는 그 음악적 취향을 온몸으로 직접 즐기는 모습으로 주체적인 에너지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Bish Bash Bosh'는 '준비 완료', '자기 확신', '대담한 에너지'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운 곡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발을 내딛는 미미의 당찬 선언이 곡 전반에 담겼다. 변화의 출발점에 선 미미는 프로듀싱은 물론 작사, 작곡에도 직접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발휘,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챕터를 열 예정이다.
한편, 미미의 첫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제공 = 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