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혹서기 착한바람 캠페인’ 참여…취약 독거노인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대상웰라이프는 지난 10일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2026 혹서기 착한바람 후원 전달식'에서 '뉴케어 구수한맛' 등 제품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백기철 대상웰라이프 영업본부장과 보건복지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착한바람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올해는 대상웰라이프를 포함한 기업·단체 26곳이 참여해 관련 물품을 지원한다.
대상웰라이프는 이번 캠페인 후원 품목으로 균형영양식 제품을 마련했다.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철 독거노인의 영양 관리를 지원한다는 취지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폭염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에게는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의 꾸준한 돌봄과 관심이 필요하다"며 "이번에 전달한 제품이 어르신들의 여름철 영양과 건강 관리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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