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ad
ad
ad
ad

logo

ad
ad
ad
ad
ad
ad

HOME  >  경제

휠라, 앰배서더 한소희와 2026 FW 캠페인 공개

입력 2026-08-13 10:03

글리오·니트트랙 앞세워

휠라,  앰배서더 한소희와 2026 FW 캠페인 공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미스토코리아가 전개하는 휠라는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한소희와 함께한 2026 FW 시즌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풋웨어 '글리오'와 '에샤페 실버문', 의류 '1911 니트트랙'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휠라는 지난 SS 시즌 처음 선보인 글리오에 가을·겨울 시즌에 맞춰 스웨이드 소재를 추가했다. 기존 제품에 적용한 새틴 소재와 스웨이드를 조합했다. 색상은 에스프레소와 블랙, 아이보리 등 3종이다. 캠페인 화보에서 한소희는 글리오 에스프레소 색상을 크롭 니트와 미니스커트에 매치했다.

1911 니트트랙도 새로운 색상을 추가했다. 휠라의 세븐 스트라이프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기존 블랙에 멜란지와 올리브 색상을 더했다. 한소희가 참여한 화보에서는 멜란지 그레이 니트트랙 재킷과 플리츠 스커트를 조합했다.

휠라는 에샤페에 이어 글리오와 1911 니트트랙을 풋웨어·의류 분야의 주요 제품으로 운영하고 있다. 기존 디자인을 바탕으로 시즌에 따라 소재와 색상 등을 변경하는 방식이다. 이번 FW 시즌 역시 새로운 제품군을 늘리기보다 기존 제품의 소재와 색상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미스토코리아 관계자는 "글리오와 1911 니트트랙은 휠라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 대표 아이템"이라며 "앞으로도 휠라의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