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본연의 풍미와 맛을 살린 ‘오리지널’, 와사비의 알싸함을 더한 ‘와사비맛’, 치즈의 풍미를 더한 ‘치즈맛’ 등 총 3종으로 구성했다.
190도의 고온에서 단시간에 튀겨내 기름지지 않고 바삭한 식감이 오래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고 올레산 해바라기유만을 사용하고 밀가루를 넣지 않았으며, 오리지널과 와사비맛은 비건·글루텐 프리 인증도 획득했다.
패키지 디자인은 한국 전통의 멋을 살리기 위해 호랑이와 까치, 소나무 등이 등장하는 한국 전통 민화 ‘호작도’를 제품 전면에 적용했다.
박정철 대상 Seaweed기획 마케팅팀장은 “최근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김이 건강 간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 전통 간식인 김부각을 보다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김을 활용한 다양한 맛과 형태의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해 국내외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김 가공품 카테고리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