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글루 오리지널 주연작 19개국 시청 1·2위 기록하며 눈도장
- 스크린·브라운관·OTT 아우르는 차세대 배우로 도약 준비
- 소속사 측 "트렌디한 감각과 연기력 갖춘 배우…전폭 지원할 것"

조연지는 최근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의 오리지널 콘텐츠 '지독한 사랑에 빠지다'와 '말할 수 없는 나의 신부'에서 연달아 여주인공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두 작품은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19개국에서 시청 순위 1, 2위를 기록하며 숏폼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조연지는 짧은 호흡으로 진행되는 숏폼 콘텐츠의 특성 속에서도 안정적인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차세대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조연지는 트렌디한 감각과 탄탄한 연기 내공을 두루 갖춘 잠재력 높은 배우"라고 영입 배경을 설명하며, "앞으로 숏폼 무대뿐만 아니라 스크린, 브라운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자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연지가 새롭게 합류한 이끌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매니지먼트 전문 회사로, 현재 지진희, 백지원, 백현주, 이민재, 최정운, 이지원, 최원명, 도건우, 방은정, 정소리 등이 소속돼 있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