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네치아·브로스라팡이 함께 전개하는 YUM YUM LAND 프로젝트 라면 브랜드
- 한국의 전통과 캐릭터 IP가 만나는 특별한 미식 문화 공간 선보여

이번 팝업은 ‘헤네치아(HENECIA)’와 ‘브로스라팡’이 함께 전개하는 YUM YUM LAND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단순한 라면 시식 행사를 넘어 ‘영원히 생각나는 맛’이라는 영생면의 브랜드 철학을 한국의 전통문화와 캐릭터 콘텐츠로 재해석한 문화형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마련된다.
서울의 대표적인 한옥 문화공간인 서촌 한옥카페를 무대로 펼쳐지는 이번 팝업은 현대적인 캐릭터 IP와 한국 고유의 미감을 결합한 새로운 K-컬처 콘텐츠를 제안한다.
특히 영생면의 대표 캐릭터 ‘맵다몬’과 ‘파이브 오 원(FIVE O ONE)’ 캐릭터가 한복을 입은 모습으로 새롭게 등장한다. 전통 한복의 색감과 문양을 현대적인 캐릭터 디자인에 접목해 한국적인 아름다움과 친근한 캐릭터 감성을 동시에 전달한다.
행사장 곳곳에는 한국 전통 정원과 한옥의 분위기를 살린 공간 연출이 적용된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콘텐츠와 체험을 즐기며 마치 작은 한국 문화마을인 ‘얌얌랜드’를 여행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번 팝업의 핵심은 영생면이 지향하는 ‘영원히 생각나는 맛’을 직접 경험하는 데 있다.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영생면을 시식하며 특유의 매운맛과 풍미를 경험하는 동시에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스토리와 캐릭터 세계관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단순히 제품을 맛보는 데 그치지 않고 브랜드의 이야기를 음식과 콘텐츠를 통해 경험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특징이다.
이와 함께 한정판 굿즈와 캐릭터 상품, 포토존, 각종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콘텐츠를 체험하고 사진을 남기며 영생면의 브랜드 세계관과 자연스럽게 교감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YUM YUM LAND in SEOUL은 라면 브랜드를 넘어 한국의 문화와 캐릭터, 미식이 함께 어우러지는 새로운 문화 플랫폼을 선보이는 프로젝트”라며 “전 세계 누구나 영생면을 통해 한국의 따뜻한 정서와 특별한 맛을 경험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한복을 입은 캐릭터와 한옥이라는 전통적인 공간에 영생면의 브랜드 콘텐츠를 더해 K-푸드와 K-캐릭터, K-컬처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