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취준생 구성, 3개월간 Z세대 시선의 커리어 콘텐츠 직접 기획·제작

잡플래닛은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Z세대 서포터즈 '커리어 크리에이터 크루' 발대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12대 1의 경쟁률을 거쳐 선발한 20대 대학생·취업준비생 8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약 3개월 동안 활동한다.
참가자들은 잡플래닛의 기업리뷰와 면접후기, 연봉정보, 채용공고 등을 활용해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기획·제작한다. 숏폼과 상황극, 유형테스트 등 Z세대가 익숙한 형식도 활용할 예정이다. 잡플래닛은 기존에도 Z세대 대상 커리어 미디어 '잡플위키'를 운영해 왔다.
잡플래닛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적성 탐색부터 취업과 첫 이직까지 커리어 초기 단계에 필요한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웍스피어가 운영하는 잡코리아와 연계해 기업 정보 탐색에서 채용공고 확인과 지원까지 이어지는 서비스 접점도 늘린다.
잡플래닛 관계자는 "대학생과 취준생이 실제로 궁금해하고 고민하는 이야기에 잡플래닛의 데이터와 정보를 더해 쉽고 재미있는 커리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