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완구·식기류 등 대표 라인업 총망라...7일간의 오프라인 고객 체험

이번 팝업스토어는 실버크로스의 헤리티지가 담긴 유모차와 던바이디어의 감각적인 북유럽 육아용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양사의 주요 시그니처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며 기능성과 디자인, 품질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했다.
149년의 전통을 지닌 실버크로스는 오랜 시간 축적된 기술력과 클래식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전 세계 부모들에게 신뢰를 얻어 온 영국의 대표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다. 빠르게 변하는 육아 트렌드 속에서도 본질적인 안전성과 헤리티지를 중시하는 프리미엄 소비자층의 지속적인 선택을 받으며 확고한 브랜드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함께 선보인 던바이디어는 세련된 컬러감과 독창적인 디자인, 뛰어난 품질을 갖춘 덴마크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다. 기존에는 국내 소비자들이 주로 해외 직구를 통해 접해왔으나, 공식 수입 및 유통이 시작된 지난 6월부터 국내 접점을 본격 확대해 왔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국내 소비자가 오프라인 공간에서 던바이디어의 다양한 라인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최초의 팝업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팝업 현장에서는 실버크로스의 대표 절충형 유모차 ‘DUNE2’를 비롯해 프리미엄 휴대용 유모차 ‘Nia’, 최고급 절충형 모델 ‘REEF2’ 등 주력 라인업이 전시됐다. 이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던바이디어의 감성 토이류와 유아 식기류를 다채롭게 구성해 방문객들이 실용성과 사용 편의성을 입체적으로 비교·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두 브랜드의 국내 공식 수입·유통을 총괄하는 엘리프 관계자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팝업스토어에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체험 기회를 마련해 실버크로스와 던바이디어가 지닌 프리미엄 가치를 더욱 많은 고객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실버크로스는 향후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고객 접점을 강화하며 프리미엄 유모차 시장 내 리더십을 견고히 다질 방침이다. 던바이디어 또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전방위적으로 확대하며 국내 유아용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