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아이엠금융지주, 3위 한국금융지주 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7월20일부터 8월20일까지 금융지주회사 브랜드 빅데이터 965만1389개를 분석했다고 20일 밝혔다. 분석 항목은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 등이다. 전체 빅데이터 규모는 지난 7월 1133만6033개보다 14.86% 줄었다.
하나금융지주의 브랜드평판지수는 287만1348로 집계됐다. 참여지수 63만5910, 미디어지수 72만4888, 소통지수 68만7049, 커뮤니티지수 46만1371, 사회공헌지수 36만2130이다. 지난달 281만3910과 비교하면 2.04% 올랐다.
아이엠금융지주는 브랜드평판지수 170만1597로 2위를 차지했다. 전월보다 3.00% 하락했다. 3위 한국금융지주는 112만943으로 26.15% 줄었다. 신한금융지주는 95만6207로 43.98% 감소해 4위에 자리했다. KB금융지주는 91만1801로 30.01% 하락하며 5위를 기록했다.
전체 순위는 하나금융지주와 아이엠금융지주, 한국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KB금융지주, BNK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농협금융지주, JB금융지주 순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금융지주 브랜드 빅데이터가 전월보다 14.86% 줄었다"고 말했다. 세부 지표에서는 브랜드소비가 3.76% 상승했다. 브랜드이슈는 9.47%, 브랜드소통은 9.10%, 브랜드확산은 12.40%, 브랜드공헌은 39.08% 각각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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