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SBI저축은행, 3위 아이엠뱅크 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7월20일부터 8월20일까지 61개 정기적금 브랜드 빅데이터 1503만7377개를 분석했다고 20일 밝혔다.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지수를 토대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분석한 빅데이터는 지난 7월 2193만2855개보다 31.44% 줄었다.
1위 농협은행의 브랜드평판지수는 125만4368로 집계됐다. 참여지수 56만9776, 미디어지수 27만4559, 소통지수 30만2137, 커뮤니티지수 10만7896이다. 지난달 브랜드평판지수 203만672보다 38.23% 하락했다.
SBI저축은행은 브랜드평판지수 121만4090으로 2위를 차지했다. 전월보다 30.68% 감소했다. 3위 아이엠뱅크는 104만5778로 33.72% 줄었다. 하나은행은 95만3219로 38.54% 하락하며 4위에 올랐다. 신한은행은 45.42% 감소한 81만7920으로 5위를 기록했다.
6위부터는 우리은행, 국민은행, 부산은행, 기업은행, 수협은행 순이었다. 이어 경남은행, OK저축은행, 전북은행, SC제일은행, 광주은행 등이 뒤를 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정기적금 브랜드 카테고리의 전체 빅데이터가 전월보다 31.44% 줄었다"고 말했다.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는 8.26%, 브랜드이슈는 38.04%, 브랜드소통은 20.08%, 브랜드확산은 47.07% 각각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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