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0일 접수 마감…서울 본사·국내외 플랜트 현장 배치

20일 건설워커에 따르면 동부건설은 2026년 신입사원 수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플랜트사업이다. 직무는 건축과 기계, 전기 등이다. 최종 합격자는 국내외 플랜트 현장에서 공사관리 등을 담당한다.
정규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나 2027년 2월 졸업예정자가 지원할 수 있다. 최종 합격한 뒤 곧바로 정상 근무할 수 있어야 한다. 지원 분야와 관련된 학과를 전공해야 하며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남성 지원자는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받아야 한다.
직무와 연관된 자격증이나 수상 경력이 있으면 우대한다. 인턴 경험과 석사 이상 학위도 우대 조건이다. 원서 제출 마감일을 기준으로 최근 2년 이내 취득한 어학 성적이 우수한 지원자도 우대 대상에 포함한다.
채용 절차에는 AI 역량검사도 포함됐다. 동부건설은 서류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AI 역량검사를 진행한다. 이후 실무진이 참여하는 1차 면접과 임원 2차 면접을 실시한다. 채용검진까지 통과하면 최종 합격한다. 입사 이후에는 3개월 동안 수습기간을 거친다.
지원서는 오는 30일 오후 11시50분까지 받는다. 지원자는 동부건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원서를 제출해야 한다. 전형 일정은 회사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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