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슈] 세븐틴, 두 번째 3억 스트리밍 곡 탄생](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820161302009860d3244b4fed58141237106.jpg&nmt=30)
20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세븐틴 정규 4집 ‘Face the Sun’의 타이틀곡 ‘HOT’이 지난 18일 기준 3억 2만 304회 재생됐다.
이로써 세븐틴은 ‘손오공’에 이어 팀 통산 두 번째 3억 스트리밍 곡을 갖게 됐다.
‘HOT’은 웨스턴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 힙합 장르의 곡이다. 노랫말은 작열하는 태양을 마주 보며 용기 있게 나아가 궁극적으로는 스스로 그 태양이 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세븐틴의 수많은 히트곡을 쓴 우지는 가수 겸 프로듀서 범주(BUMZU)와 손잡고 이 곡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한편, 세븐틴은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V8(디에잇, 버논) 활동을 마친 버논은 20일 신곡 ‘I’ll Be Back’을 발표한다. 디노는 오는 21~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사진 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