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ad
ad
ad

logo

ad
ad
ad
ad
ad

HOME  >  생활·문화

[문화 이슈] 세븐틴, 두 번째 3억 스트리밍 곡 탄생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8-20 16:13

[문화 이슈] 세븐틴, 두 번째 3억 스트리밍 곡 탄생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슈퍼 플랫폼’ 활약을 이어오고 있는 세븐틴이 3억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

20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세븐틴 정규 4집 ‘Face the Sun’의 타이틀곡 ‘HOT’이 지난 18일 기준 3억 2만 304회 재생됐다.

이로써 세븐틴은 ‘손오공’에 이어 팀 통산 두 번째 3억 스트리밍 곡을 갖게 됐다.

‘HOT’은 웨스턴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 힙합 장르의 곡이다. 노랫말은 작열하는 태양을 마주 보며 용기 있게 나아가 궁극적으로는 스스로 그 태양이 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세븐틴의 수많은 히트곡을 쓴 우지는 가수 겸 프로듀서 범주(BUMZU)와 손잡고 이 곡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한편, 세븐틴은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V8(디에잇, 버논) 활동을 마친 버논은 20일 신곡 ‘I’ll Be Back’을 발표한다. 디노는 오는 21~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사진 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