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여행 시 휴대 부담 덜어주는 컴팩트 사이즈
엄격한 안전성 테스트와 친환경 원단 적용으로 품질 관리 체계화

생활위생 전문기업 ㈜모나리자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발맞춰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기능별로 세분화된 미니 물티슈 3종 라인업을 제안하고 있다. 일상용 기본 물티슈부터 비데용, 쿨링용까지 상황에 맞춘 제품들을 주머니나 작은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컴팩트한 규격으로 구성해 선보였다.
기본형인 ‘포켓 미니 물티슈’는 한 손에 잡히는 크기로 출퇴근, 등하교, 반려동물 산책 등 일상적인 외출에 적합하다. 부드러운 레이온 함유 원단을 적용했으며, 피부 보습을 돕는 시어버터추출물과 보검선인장추출물, 울릉해양심층수를 배합해 촉촉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외출 시 위생 관리에 유용한 ‘포켓 비데 물티슈’는 소형 사이즈로 제작돼 외부 화장실 이용 시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도록 소개됐다. 100% 자연 유래 셀룰로오스 원단을 채택하고 플러셔블(Flushable) 테스트를 거쳐 사용 후 변기 배출이 가능하며, 티트리·라벤더·녹차추출물과 해양심층수를 더해 피부 진정을 돕는다.
야외활동에 맞춘 ‘포켓 쿨링 물티슈’는 피부 접촉 시 표면 온도를 일시적으로 7.9℃ 낮춰주는 효과를 검증받은 제품이다. 무더운 날 야외 운동이나 스포츠 경기 관람 시 유용하며, 레이온 함유 원단에 초정리 탄산수, 페퍼민트추출물, 알로에베라잎추출물을 배합해 시원한 청량감과 수분 공급을 동시에 지원한다.
모나리자의 미니 물티슈 3종은 전 제품 피부자극테스트와 18가지 유통화장품 안전 검사를 완료했다. 또한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인 ISO 22716을 비롯해 ISO 9001, ISO 14001 인증 설비에서 체계적으로 생산된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야외 활동 시 짐 부피를 덜어내면서도 위생 관리를 철저히 챙길 수 있도록 실용성을 강화한 포켓 물티슈 라인업을 제안하고 있다”며 “소비자의 다변화된 라이프스타일과 사용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위생용품을 꾸준히 소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모나리자는 생활위생 전문 기업으로 화장지, 물티슈, 마스크, 유아 및 시니어용 기저귀 등 다채로운 위생용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