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하나은행, 3위 신한은행 연금 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7월24일부터 8월24일까지 연금 브랜드 30개의 빅데이터 2427만5977건을 분석했다고 24일 밝혔다. 분석량은 지난 7월 3415만3050건보다 28.92% 줄었다. 연구소는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지수를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은 참여지수 51만3613, 미디어지수 103만3915, 소통지수 18만6643, 커뮤니티지수 53만9320을 기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227만3492로 집계됐다. 지난달 424만5227보다 46.45% 하락했다.
하나은행 연금은 브랜드평판지수 198만921로 2위에 올랐다. 전월보다 35.12% 떨어졌다. 신한은행 연금은 182만6787로 3위를 기록했다. 전월 대비 35.77% 하락했다. 4위 KB손해보험 연금은 172만5607로 18.45% 상승했다. 삼성자산운용 연금은 147만15로 5위를 기록했으며 전월보다 41.23% 떨어졌다.
6위부터는 삼성생명보험, 아이엠뱅크, NH농협은행, 우리은행, DB손해보험 순이었다. 한화생명보험과 광주은행, KB국민은행,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등이 뒤를 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지난 7월과 비교해 연금 브랜드 빅데이터가 28.92% 줄었다"고 말했다.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는 4.93%, 브랜드소통은 54.14% 상승했다. 브랜드이슈와 브랜드확산은 각각 55.30%, 5.13%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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