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명부대는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의 일원으로 2007년 1진 파병 이후 20년 가까이 레바논 남부 지역에서 평화유지 임무를 수행해 오고 있다.
동아오츠카는 지난 2015년 동명부대 16진을 시작으로 이번 33진까지 약 10년간 꾸준히 음료 및 분말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국위선양을 위해 헌신하는 파병 장병들의 건강한 임무 수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병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