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추석 선물 세트는 호텔 셰프가 엄선한 정육 및 해산물을 선보이는 셰프 초이스, 다양한 미식 아이템을 취향에 맞게 제안하는 인터컨티넨탈 초이스, 호텔에서의 경험을 일상으로 이어주는 파르나스호텔 컬렉션, 희소가치 높은 와인과 샴페인, 증류주를 엄선한 소믈리에 셀렉션 등 네 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셰프 초이스는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총주방장과 부처 마스터 셰프가 원육의 품질부터 손질 방식, 곁들임 구성까지 직접 세심하게 기획한 프리미엄 미식 선물이다. 최고급 한우에 트러플, 캐비아, 푸아그라 등 서양의 3대 진미를 더한 파르나스 시그니처 고메 세트를 비롯해 1++ 등급 한우 안심, 꽃등심, 채끝, 새우살 등 엄선된 부위로 구성한 프리미엄 한우 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추석에는 호텔 셰프의 요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완조리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정성껏 조리한 갈비찜과 아롱사태찜을 함께 구성한 고품격 갈비찜과 아롱사태찜, 귀한 식재료를 엄선해 웨이루만의 노하우로 깊고 진하게 우려낸 웨이루 주방장 추천 불도장 등 별도의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메뉴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독일 정통 소시지 3종, 훈제 연어, 스페인산 하몽으로 구성한 파르나스 마스터 셰프의 샤퀴테리 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그 외에도 제주 옥돔, 고창 민물장어, 완도 활 전복, 영광 법성포 굴비 등 산지의 특색과 품질을 담은 수산물 선물도 다채롭게 준비했다.
인터컨티넨탈 초이스는 개인의 미식 취향과 선물 목적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큐레이션 상품으로 구성된다. 인터컨티넨탈의 다양한 고메 아이템을 취향에 따라 구성할 수 있는 인터컨티넨탈 고메 햄퍼를 비롯해 황제매실, 전통 한과, 타바론 마스터 세트 등 명절 선물로 활용하기 좋은 미식 아이템을 폭넓게 선보인다.
파르나스호텔 컬렉션은 호텔에서 경험한 향과 촉감, 편안함을 일상에서도 누릴 수 있도록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선물이다.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럭셔리한 품격을 담은 모씨 우드(Mossy Wood),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의 화이트 블룸(White Bloom), 파르나스 호텔 제주의 싱그러운 숲을 연상시키는 민트 포레스트(Mint Forest) 등 각 호텔의 시그니처 센트를 디퓨저, 캔들, 룸 스프레이로 만나볼 수 있다. 최고급 이집트 기자 원면과 인도산 코마사로 제작한 타월 세트와 폴란드산 최상급 구스다운 침구 세트 등 호텔의 편안함을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는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소믈리에 셀렉션에서는 1세트 한정, 3억 원에 선보이는 로마네 꽁띠 2017 세트가 눈길을 끈다. 전 세계 와인 컬렉터들이 선망하는 로마네 꽁띠를 비롯해 미국 나파 밸리의 대표 컬트 와인 스크리밍 이글 등 희소가치가 높은 와인과 이탈리아, 보르도, 아르헨티나 등 세계 주요 산지의 와인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이 밖에도 빌꺄르 샬몽 샴페인, 포르투갈 그라함 포트 와인, 오미자 프리미엄 증류주 등 특별한 명절 자리를 위한 주류를 함께 제안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