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작가·출판사 운영 병행, 다양한 커리어를 고민하는 2539 세대와 폭넓은 공감대 형성

잡코리아 운영사 웍스피어는 박정민과 함께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캠페인은 이력서 작성과 입사 지원, 합격으로 이어지는 구직 과정을 다룬다. 박정민이 참여한 캠페인은 26일 공개한다.
잡코리아는 박정민이 배우 외에도 작가와 출판사 운영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온 점을 모델 선정 배경으로 꼽았다. 박정민은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했다. 이후 여러 작품에서 조연과 주연으로 활동했으며 출판사 '무제'도 운영하고 있다.
잡코리아는 올해 상반기 누적 월간활성이용자수(MAU)가 1000만명 이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모바일인덱스 기준 취업 플랫폼 이용자 수 1위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잡코리아는 하반기 공개채용 시즌에 맞춰 박정민을 활용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박정민은 "배우 일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늘 다음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지내왔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다음을 만들어가고 있는 분들에게 응원이 되는 메시지라고 생각해 이번 캠페인에 함께하게 됐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