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리·사랑·봉사' 핵심 사명 바탕으로 3대 세부 사명 및 4대 비전 수립
- 통합·융합·학생 중심 교육 전략으로 연구 경쟁력 및 혁신 역량 제고
- 20년 만에 교육목표 재정립…공동선 실현하는 참된 의료인 키운다

가톨릭대 의과대학(학장 이동건)은 기존에 유지해 온 교육목표를 전면 개편하여, 사명과 비전, 교육전략 체계 간의 구조적 연계성을 강화한 새로운 미래 의료인재 양성 청사진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확정된 핵심 사명은 “치유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안에 체현하여 진리, 사랑, 봉사를 실천하는 숭고한 사명감을 지닌 의료인을 양성하는 데 있다”이다. 대학 측은 이 같은 뼈대를 중심으로 3개의 세부 사명과 4개의 비전을 최종 확정했다.

이와 함께 확립된 사명과 비전의 가치를 실제 교육 현장에 구현하기 위한 4대 교육 전략도 새롭게 수립됐다. 구체적인 교육 전략은 ▲통합·융합·학생 중심 ▲창의적 혁신 역량 배양 ▲미래 역량 강화 ▲사회적 의무 수행 강화로 구성됐다.
가톨릭대 의과대학은 새롭게 선포된 사명과 비전, 교육 전략을 기반으로 미래 의료계를 선도할 인재 양성은 물론, 대학의 전반적인 연구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