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가지 아일랜드 모듈 조합의 커스텀 키친 ‘유로 500 젠’·‘유로 300 브러쉬’ 출시

유로 500 젠은 천연 목재를 결합한 '엔지니어드 무늬목'을 적용했다. 천연목의 질감을 살리면서 패턴 차이와 뒤틀림, 변색 등을 보완한 소재다. 헤이즐넛과 에스프레소 등 2가지 색상으로 출시했다.
유로 300 브러쉬는 나뭇결 모양과 표면 엠보싱을 맞추는 동조 기법을 적용했다. 우드 질감과 브러쉬 패턴 등 2가지 도어 타입으로 구성했다. 색상은 앰버오크와 베이지오크, 오트크림, 얼그레이 등 4종이다.
한샘은 신제품에 60가지 모듈형 아일랜드도 적용했다. 전면 서랍과 오픈 수납, 하부 조명을 적용한 형태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상판과 측면 마감에는 연결 부위 노출을 줄이는 '졸리컷' 공법을 사용했다.
소형가전을 보관할 수 있는 수납 시스템도 마련했다. 도어를 안으로 밀어 넣는 '포켓장'과 대용량 수납공간을 갖춘 '폴딩장', 소형가전용 '미니포켓장' 등이다. 한샘 관계자는 "고객의 취향과 생활방식에 따라 주방을 구성할 수 있도록 모듈형 아일랜드와 수납 기능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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