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은 브랜드 모델 샤이니 민호와 함께한 가을 시즌 화보를 선보이고, 운동과 일상을 아우르는 트레이닝 슈트 라인업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번 화보에서는 ‘슈퍼 트레인 트레이닝 슈트’를 중심으로 가을 시즌 스포츠웨어 스타일을 담았다. 모델들은 셋업 착장을 통해 트레이닝웨어의 활동성과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스타일을 함께 표현했다.
‘슈퍼 트레인 트레이닝 슈트’는 트레이닝을 위한 기능성과 슈트처럼 깔끔한 핏을 결합한 제품이다. 신축성과 복원력을 갖춘 발열 트리코트 소재를 적용해 활동 시 움직임을 고려했고, 안감에는 발열 본딩 소재를 더했다.
다이나핏은 선선한 가을 날씨에 맞춰 보온성과 착용감을 함께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운동 전후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착용할 수 있는 셋업 스타일로 구성됐다.
디자인에는 스포츠 브랜드 특유의 디테일을 반영했다. 가슴 부위의 노출 지퍼는 포인트 요소로 적용됐으며, 어깨 라인에는 다이나핏 레터링 프린트가 들어갔다. 그래픽 블랙 컬러 상의 등판에는 설표 심볼을 넣었다.

이번 화보는 다이나핏 가을 컬렉션의 시작점이다. 다이나핏은 이후 S999 다운 재킷과 오로라 다운 재킷, 콘티넨탈 타이어 컬래버레이션 라인업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다이나핏 관계자는 “이번 가을 화보는 트레이닝을 위한 기능성과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스타일을 함께 담아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슈퍼 트레인 트레이닝 슈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가을 컬렉션을 선보이며 스포츠와 스타일을 모두 만족시키는 다이나핏만의 트레이닝 웨어를 지속적으로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