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ad
ad

logo

ad
ad
ad
ad
ad
ad
ad

HOME  >  경제

비케이알 ‘버거킹 자립준비청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 진행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8-31 15:06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을 운영하는 비케이알이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진출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버거킹 자립준비청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비케이알
/비케이알
이번 프로그램은 비케이알의 ESG 캠페인 ‘스탠바이 유’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쌓고 경제적 자립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버거킹 매장에서 고객 서비스와 매장 운영 업무를 수행하며 실무 역량을 키우고, 외식 프랜차이즈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게 된다.

식품 안전 및 위생 교육, 현장 관리자 멘토링 등 교육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일정 기간 성실하게 근무하며 역량을 입증한 참가자에게는 매장 리더 직무(STL·SL)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우선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커리어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자립준비청년으로, 주 25시간 이상 근무가 가능한 지원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 기간은 입사 후 3개월이며, 근무지는 전국 버거킹 매장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4일까지 BKR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비케이알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과정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지속 가능한 성장 기회와 응원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 캠페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곁을 지키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