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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코리아, 가을 신메뉴 '초콜릿 시그니처' 2종 출시

입력 2026-09-01 09:52

공차만의 정체성 강화된 새로운 ‘초콜릿 시그니처 밀크티 + 펄’

공차코리아, 가을 신메뉴 '초콜릿 시그니처' 2종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공차코리아는 가을 시즌을 맞아 '초콜릿 시그니처' 신메뉴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메뉴는 2일부터 전국 공차 매장에서 판매한다.

신제품은 '초콜릿 시그니처 밀크티 + 펄'과 '초코바른 딸기 스무디 with 쿠키'로 구성했다. 초콜릿에 우롱티와 얼그레이 등 차를 각각 조합했다.

초콜릿 시그니처 밀크티 + 펄은 기존 초콜릿 밀크티를 변형한 제품이다. 다크 초콜릿과 우롱티를 배합하고 펄을 더했다. 컵 안쪽에는 초콜릿 코팅을 적용했다.

초코바른 딸기 스무디 with 쿠키는 딸기 얼그레이 스무디에 초코 크로칸트를 조합했다. 지난 1월 열린 '2026 공차 게임즈' 한국 파이널 우승작의 레시피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개발했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초콜릿과 티를 조합한 신메뉴를 기획했다"며 "다양한 티 베리에이션 메뉴를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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