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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 함량 높인 사리면”... 대상 청정원 ‘콩담백면 플러스’ 출시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9-02 13:41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대상 청정원이 ‘콩담백면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 청정원
/대상 청정원
‘콩담백면 플러스’는 두유 함량을 높인 사리면 제품이다. 1인분(150g) 기준 계란 1개, 우유 1잔(200g), 사과 1개(250g) 분량에 해당하는 단백질(7g), 칼슘(333mg), 식이섬유(6g)를 각각 함유했다.

청정원의 기술력으로 일반 면의 탄력 있는 식감을 구현했다. 냉장 보관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상온 보관을 위한 고온 열처리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 신선함과 면의 탄력을 위해서다.

소면과 유사한 1.6㎜ 두께를 적용해 비빔국수나 누들 샐러드 등 차가운 면요리는 물론, 따뜻한 국물요리까지 활용할 수 있다. 별도로 면을 삶을 필요 없이 포장 속 물만 덜어내면 면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김지현 대상 신선식품팀장은 “부담 없이 가벼운 한 끼를 즐기면서도 영양 균형까지 꼼꼼하게 챙길 수 있도록 고단백·고식이섬유·고칼슘으로 영양까지 꼼꼼하게 채운 ‘콩담백면 플러스’를 새롭게 선보인다”며 “탄력 있는 면의 식감은 물론, 건강과 간편함까지 모두 챙긴 청정원 ‘콩담백면 플러스’와 함께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면 요리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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