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정원의 기술력으로 일반 면의 탄력 있는 식감을 구현했다. 냉장 보관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상온 보관을 위한 고온 열처리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 신선함과 면의 탄력을 위해서다.
소면과 유사한 1.6㎜ 두께를 적용해 비빔국수나 누들 샐러드 등 차가운 면요리는 물론, 따뜻한 국물요리까지 활용할 수 있다. 별도로 면을 삶을 필요 없이 포장 속 물만 덜어내면 면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김지현 대상 신선식품팀장은 “부담 없이 가벼운 한 끼를 즐기면서도 영양 균형까지 꼼꼼하게 챙길 수 있도록 고단백·고식이섬유·고칼슘으로 영양까지 꼼꼼하게 채운 ‘콩담백면 플러스’를 새롭게 선보인다”며 “탄력 있는 면의 식감은 물론, 건강과 간편함까지 모두 챙긴 청정원 ‘콩담백면 플러스’와 함께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면 요리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