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반 여행 문화 확산과 미식 혜택 결합

이번 제휴 이벤트는 오는 9월 29일까지 이어진다. 프로모션 기간 트립소다 앱 내에서 국내 여행을 위한 그룹 동행 매칭을 완료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땅땅치킨 1만 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이에 더해 매칭된 동행 그룹이 실제 오프라인 만남을 가진 뒤 이를 인증하면 3만 원 상당의 쿠폰이 추가로 지급돼 동행 여행의 즐거움과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양사는 최근 2030 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된 ‘동행’ 트렌드를 적극 장려하고, 여행자들에게 실질적인 외식 혜택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위축된 국내 여행 수요를 촉진하고 상호 브랜드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트립소다 안다빈 프로덕트팀 리드는 "여행의 설렘에 맛있는 즐거움까지 더할 수 있도록 땅땅치킨과 함께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트립소다만의 차별화된 커뮤니티 문화를 바탕으로, 국내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파트너십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트립소다는 새로운 탐험과 경험을 중시하는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어드벤처 여행 플랫폼이다. 세분화된 취향 기반의 동행 매칭 솔루션부터 독창적인 액티비티 투어 상품까지 아우르며, 탄탄한 커뮤니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여행 문화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번 협업을 함께 진행하는 땅땅치킨은 순살치킨 라인업을 앞세워 독자적인 메뉴 경쟁력을 확보한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오븐구이와 바삭한 후라이드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세트 구성을 필두로 다양한 조리 공법을 접목해 오랜 기간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해 왔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