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부터 이어져 온 아름다운 전통… 한국소아암재단에 헌혈증 850장 전달
부산 140장 기부 등 전국 18개 시·도 연합회 회장단 및 202개 연대 리더 결집

전국청년새마을연합회의 헌혈증 기부는 지난 2024년부터 3년째 이어져 온 대표적인 생명나눔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 캠페인은 전국 18개 시·도 연합회와 202개 시·구·군 연대의 리더들이 한마음으로 팔을 걷어붙여 의미를 더했다. 특히 부산청년새마을연합회는 회원들의 열정적인 동참 속에 140장의 헌혈증을 기부해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나눔 행사에는 전국의 시·도 연합회장들이 솔선수범하여 캠페인을 이끌었다. ▲서울 장유리나 회장 ▲부산 이남윤 회장 ▲대구 김성수 회장 ▲인천 김학만 회장 ▲대전 정윤조 회장 ▲울산 조준석 회장 ▲광주 심용규 회장 ▲경기 최병무 회장 ▲충북 엄현숙 회장 ▲충남 인희열 회장 ▲전북 조영훈 회장 ▲전남 임대일 회장 ▲경북 전인수 회장 ▲경남 제해웅 회장 ▲강원 정성욱 회장직무대리 ▲제주 장지웅 회장 ▲세종 김종현 회장 ▲이북5도 홍우진 회장 등 전국 각지의 회장단이 뜻을 모아 희망의 메시지를 더했다.

이심경 회장은 “청년의 가장 뜨거운 피가 다음 세대에게 희망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라며 “지역을 지키는 각 시·도 회장님들은 물론 강해준 총무, 김성호 기획부장, 강민지 홍보부장, 방새린 대외협력부장 등 4명의 집행부 부장들이 주도적으로 캠페인을 이끌어준 덕분에 이렇게 뜻깊은 자리가 마련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전국 청년들의 진심이 담긴 850장의 헌혈증은 한국소아암재단으로 전달되어 환아들의 수혈 부담을 덜어주고 건강한 내일을 여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