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체험 부스 운영...3D 사이니지로 캐릭터 연출

엔씨는 행사 현장에서 신작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를 선보인다. 관람객은 엔씨 부스에서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울트라'를 이용해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엔씨는 갤럭시 S26 울트라에 적용된 베이퍼 챔버를 활용해 고사양 게임 시연 환경을 구성한다. 장시간 게임 플레이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부스에는 삼성전자의 '스페이셜 사이니지'도 설치한다. 3D 플레이트 기술을 적용해 별도의 3D 안경 없이도 화면 안에서 깊이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 디스플레이다.
부스 입구에는 85형 스페이셜 사이니지를 배치해 게임의 주요 배경인 '특구청' 건물 내 엘리베이터를 재현한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가 등장하는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객 동선에는 32형 스페이셜 사이니지도 설치한다. 엔씨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통해 게임 플레이와 전시 연출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부스를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