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쇼서 30분 만에 매출 4억 원 달성…김신영과 함께 흥행 이어간다

위프는 앞서 진행된 최화정쇼에서 방송 30분 만에 매출 4억 원을 달성하며 고체탈취제 시장에서의 높은 인지도와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에는 깔끔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사랑받는 방송인 김신영과 협업해 일상 속 다양한 냄새 고민과 간편한 공간 관리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위프 고체탈취제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베이지 휘산커버’를 최초로 선보인다. 위프는 새로운 휘산커버 공개를 통해 제품 구성의 차별성을 높이고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선택지를 제안할 계획이다.
위프코리아는 누적 판매량 280만 개를 기록한 프리미엄 탈취 브랜드다. 올리브영과 네이버, 쿠팡 등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신세계백화점과 면세점에도 입점하며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위프 고체탈취제는 강한 향으로 냄새를 덮는 방향제가 아닌, 악취 원인 물질을 제거하는 제품이다. 뚜껑을 열어 화장실과 신발장, 침실, 서재 등 냄새가 신경 쓰이는 공간에 간편하게 놓아두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위프 고체탈취제 본품과 린 브라이트 세트를 결합한 싱글·더블 상품을 선보인다. 싱글은 화이트 3개와 베이지 3개, 린 브라이트 세트 1개로 구성되며, 더블은 화이트 6개와 베이지 6개, 린 브라이트 세트 2개로 마련된다.
화이트는 화장실과 신발장 등 생활 악취가 신경 쓰이는 공간에, 베이지는 침실과 서재처럼 편안한 분위기가 필요한 공간에 활용하기 좋다. 린 브라이트 세트는 차량과 서랍, 신발장 등 비교적 좁은 공간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위프코리아 관계자는 “누적 판매량 280만 개와 최화정쇼 방송 30분 만에 매출 4억 원이라는 성과를 통해 위프를 향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이번 ‘김신영이 산다’ 방송에서는 위프 고체탈취제의 차별화된 제품력과 편리한 사용법은 물론, 최초로 선보이는 베이비 휘산커버까지 만나볼 수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J홈쇼핑 ‘김신영이 산다’ 방송은 오늘(9월 15일) 오후 10시 55분부터 진행된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