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오하이주 칩 생산시설 일부 임대하는 방안도 검토 중

16일 로이터통신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SK하이닉스가 인텔이 오하이오주에 오랜 기간 계획해온 칩 생산 시설의 일부를 임대해 메모리 칩을 생산하는 방안이 유력한 방안 중 하나로 검토되고 있다.
아울러 SK하이닉스가 인텔 및 주요 클라우드 기업과 합작 법인을 설립하는 방안도 고려되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이성구 전문위원 ttintl1317@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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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오하이주 칩 생산시설 일부 임대하는 방안도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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