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아이엠금융지주, 3위 한국금융지주 순

연구소는 지난 8월17일부터 9월17일까지 금융지주회사 브랜드 빅데이터 1090만8382개를 분석했다. 지난달 965만1389개보다 13.02% 증가했다. 평판지수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
하나금융지주는 참여지수 41만9368, 미디어지수 75만879, 소통지수 57만8106, 커뮤니티지수 42만8031, 사회공헌지수 36만7450을 기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254만3834로 전월보다 11.41% 하락했다.
아이엠금융지주는 브랜드평판지수 173만4532로 2위를 기록했다. 지난달보다 1.94% 상승했다. 한국금융지주는 161만6325로 3위에 올랐으며 전월 대비 44.19% 증가했다. 신한금융지주는 111만5986으로 4위, BNK금융지주는 107만2167로 5위를 차지했다.
6위부터는 KB금융지주, JB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농협금융지주 순으로 집계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지난 8월과 비교해 금융지주회사 브랜드 빅데이터가 13.02% 증가했다"며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는 8.75%, 브랜드이슈는 17.35%, 브랜드소통은 8.63%, 브랜드확산은 26.29%, 브랜드공헌은 3.60%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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