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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이 짐, ‘2026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서 브랜드 팝업 운영

김민혁 기자

입력 2026-09-17 14:06

브랜드 앰버서더 리디아 고 출전... 최신 스포츠 아이웨어·렌즈 기술 선보여

사진=마우이 짐 제공
사진=마우이 짐 제공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프리미엄 편광 선글라스 브랜드 마우이 짐(Maui Jim, Kering Eyewear 산하)이 9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열리는 ‘2026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 참여해 브랜드 팝업을 운영한다.

하와이 마우이의 해변에서 탄생한 마우이 짐은 이번 팝업을 통해 퍼포먼스 아이웨어와 독자적인 렌즈 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마우이 짐의 브랜드 앰버서더이자 세계적인 프로 골퍼인 리디아 고(Lydia Ko)가 출전한다. 리디아 고는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골프 금메달리스트이자 LPGA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선수로, 여자 골프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대회에 앞서 9월 16일(수)에는 골프 팬들이 브랜드 팝업에서 리디아 고를 직접 만나고 마우이 짐의 최신 선글라스 컬렉션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

리디아 고는 실제 경기에서도 마우이 짐의 선글라스를 착용할 예정이다. 마우이 짐의 선글라스에는 독자적인 PolarizedPlus2 렌즈 기술이 적용돼 유해한 자외선을 100% 차단하고 반사광으로 인한 눈부심을 줄이는 동시에 선명한 시야를 제공한다.

대회 기간 운영되는 팝업에서는 최신 아이웨어 컬렉션과 함께 마우이 짐의 렌즈 기술, 스포티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골프를 테마로 한 체험형 액티비티도 마련해 골프 팬과 관람객이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포츠 아이웨어 제품도 선보인다. ‘호오키파 울트라 G(HO’OKIPA ULTRA G)’는 마우이 짐의 베스트셀러 호오키파(HO’OKIPA)를 랩어라운드 스타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조절 가능한 노즈 브릿지와 템플 팁을 적용해 야외 활동 시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하며, 마우이 울트라(Maui Ultra) 렌즈 기술을 통해 선명한 색감과 시야를 구현한다. 컷아웃 프레임 디자인으로 넓은 시야각과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하며, 다양한 조도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포토크로믹 렌즈 옵션도 제공한다.

‘호오키파 울트라 R(HO’OKIPA ULTRA R)’은 호오키파를 풀 림 랩어라운드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보다 넓은 범위의 커버리지와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조절 가능한 노즈 브릿지와 템플 팁을 적용했으며, 마우이 울트라 렌즈 기술을 통해 초경량·내구성 렌즈와 강렬한 색감, 높은 선명도를 구현한다.

‘팔룰루(PĀLULU)’는 스포티한 감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결합한 세미 림리스 쉴드 스타일의 선글라스다. 마우이 브릴리언트(Maui Brilliant) 렌즈 기술과 PolarizedPlus2 렌즈 기술을 적용해 넓은 시야각과 선명한 시야를 제공한다.

마우이 짐 브랜드 팝업은 ‘2026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이 열리는 9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회 현장에서 운영된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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