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롯데건설 르엘, 3위 DK아시아 로열파크씨티 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26일까지 국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10개의 빅데이터 794만6333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9월 780만5796개보다 1.80% 증가했다. 연구소는 소비자 참여와 미디어 노출, 소통량, 커뮤니티 활동 등을 지수화해 순위를 매겼다.
1위 디에이치의 브랜드평판지수는 223만1790으로, 전월 197만3333보다 13.10% 상승했다. 2위 르엘은 144만4271로 5.41%, 3위 로열파크씨티는 128만3549로 5.61% 각각 올랐다. 상위 3개 브랜드 모두 전월보다 평판지수가 높아졌다.
4위 두산에너빌리티 '트리마제'는 브랜드평판지수 84만1444로 전월 대비 2.19% 하락했다. 5위 DL이앤씨 '아크로'는 69만8860으로 8.56% 상승했다. 이어 대우건설 '푸르지오 써밋', 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SK에코플랜트 '드파인', 호반건설 '써밋', 두산건설 '위브더제니스' 순으로 조사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9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빅데이터 780만5796개와 비교하면 1.80% 증가했다"고 밝혔다. 세부 지표에서는 브랜드이슈가 4.86%, 브랜드확산이 5.36% 상승한 반면 브랜드소비는 3.81%, 브랜드소통은 1.86% 각각 하락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