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카발란’ 3기 두 번째 캠페인은 경복궁과 인왕산 인근 서촌에 자리 잡은 바 ‘뽐’이다. 사과와 제철 과일 위주의 칵테일을 선보이고 있다.
‘뽐’ 편에서는 ‘조화’를 주제로 19년 경력의 베테랑 김현철 오너 바텐더와 감각적인 실력을 갖춘 노준성 헤드 바텐더가 맞붙는다.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바텐더의 매력을 담은 디지털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박소영 대표이사는 “’팀 카발란’ 캠페인은 세대와 취향의 경계를 넘어 누구나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카발란’만의 조화로운 매력을 입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카발란을 매개로 한 새로운 주류 문화와 감각적인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