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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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촉 뮤직엔터테인먼트
[비욘드포스트 정성훈 기자]
슈퍼스타K 2016 우승을 거머쥔 김영근이 3년만에 첫 단독콘서트를 오는 27일 서울 종로구 팡타개라지에서 개최한다.

김영근은 23일 발매를 앞둔 싱글 'Star'와 함께 팬들을 찾는다. 첫 단독콘서트를 앞두고 자신에게 많은 성원을 보내줬던 이들에게 뜻깊고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노래를 들려줄 예정이다.

관객들에게는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따듯한 위로를 건넨 그의 목소리를 같은 공간에서 느껴 볼 수 있는 기회다.

한편, 소속사 촉 뮤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영근의 이번 단독콘서트는 티켓 오픈 하루 만에 매진을 달성했고 추가 티켓 역시 오픈 1시간 만에 전석 매진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정성훈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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