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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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지율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김훈동)는 사망·실종 14명, 이재민 749명의 피해를 낸 태풍 ‘미탁’ 과 관련하여, 강원도 동해·삼척 피해지역에 약 300명의 봉사원이 참여하는 긴급 재난구호 봉사활동을 신속히 전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10월 8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의정부 지구협의회를 시작으로 10월9일 여주 지구, 10월 11일 고양지구·송탄지구, 10월 12일 평택지구·시흥지구, 10월 13일 부천지구가 침수피해 가구에 대한 현장정리 및 복구활동을 실시하며 피해농가에 대한 일손돕기에도 발벗고 나설 예정이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의한 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긴급구호지원기관으로서 국내외 자연재난, 사회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 활동을 통해 이재민의 고통을 경감하고,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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