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5.27(수)

배우 한동규, ‘바람과 구름과 비’ 붉은 도포 입은 ‘적도사 진상’역 첫 등장

승인 2020-05-22 15: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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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진환 기자]
배우 한동규가 24일 방영되는 TV CHOSUN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 첫 등장한다.

‘바람과 구름과 비’는 운명을 읽는 조선 최고의 역술가이자 명리를 무기로 활용하는 주인공의 아름다운 도전과 애절한 사랑, 그리고 그와 그의 사랑을 위협하는 킹메이커들과 펼치는 왕위쟁탈전을 담은 드라마이다.

지난 17일 첫 방송에서 시청률 3.8%(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입가구 기준)로 전작 ‘간택-여인들의 전쟁’의 첫 방송 시청률보다 1.2% 높으며, 최천중(박시후 분)과 아버지 최경이, 김병운(김승수 분)의 무리를 적으로 오인해 치열한 활쏘기 액션을 선보였던 순간 분당 최고시청률 4.4%를 기록하며 역대급 ‘명품사극’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한동규는 소속사 가족이엔티를 통해 “지금까지 여러 사극 작품을 해왔지만, 저와 가장 잘 맞는 ‘적도사 진상’이라는 톡톡튀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나 너무 재밌고 행복합니다. 촬영현장에서 윤상호 감독님과 스텝분들을 비롯해 함께 출연하고 있는 선후배 배우님들과 전국팔도를 돌아다니며 매순간 한컷 한컷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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