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8.05(수)

8일 아침 SBS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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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과 안성훈. (사진=SBS 제공)
<뉴시스>
가수 김호중과 안성훈이 8일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을 찾는다.

7일 SBS에 따르면 8일 오전 8시에 '트바로티' 김호중과 신곡 '공주님'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안성훈이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한다.

평소 DJ 김영철과 같은 울산 출신으로 각별함을 보여줬던 김호중은 이번 출연에서 고향 울산에서 있었던 영화같은 이야기들을 풀어낸다.

또 은사로 꼽는 김천예고 서수용 선생님과 신곡 '할무니'의 모티브가 된 친할머니와의 얽힌 이야기들도 꺼낸다.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주먹밥집 사장님'으로 유명세를 탄 안성훈도 당시 출연했던 때와 가수로 활동하는 현재까지 살아온 이야기를 진솔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인생멘토인 가수 송가인과의 특별한 이야기도 들려준다.

제작진은 "김호중과 안성훈의 인생 명곡들을 들어보면서 노래에 얽힌 이야기도 풀고, 아침 출근길 청취자들에게 실시간 질문을 받아 신청곡도 들려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영철의 파워FM'은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SBS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로 들을 수 있고,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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